올해부터 여성농업인에 대한 무료 특수검진 지원이 대폭 확대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만 70세까지였던 지원 연령을 만 80세까지 상향하고, 시행 지역도 전국 시·군·구로 확대되고 지원 인원도 기존 5만 명에서 8만 명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관할 관청 방문 없이 농업e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한데 구체적인 검진 일정 등은 해당 앱을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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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