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일선시군이 인구 이동이 잦은
추석절 신종플루 예방대책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 경우 9천만 원의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에 나서는 한편 터미널과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인구밀집지역 등에 손 소독기를 설치했습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거점병원과 거점 약국의 당번을
지정 운영하고 보건소는 비상근무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