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숨진 故 박경조 경위 1주기 추모식이
목포해경 3천 3함에서 열렸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고 박경조 경위가
근무했던 3천 3함에서
김상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열고 고 박 경위의
순직을 기리고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짐했습니다.
故 박경조 경위는 지난해 9월 25일,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하던
중국측 선박을 검문하다 중국 선원들에 의해
바다로 추락해 순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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