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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학생 10명중 2명, 정신건강 검진 필요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9-25 22:05:34 수정 2009-09-25 22:05:34 조회수 1

전남지역 학생 열 명 가운데 두 명은
정신건강에 대한 정밀검진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교과부가 국회에 제출한
'2009년 학생 정신건강 선별검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의 조사대상 6천9백10명 가운데
23.9%인 천6백 54명이 정밀 검진 대상으로
분류돼 전남의 정밀검진 대상 학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정밀검진이 필요한 학생들은
우울과 불안, 자살 충동, 과잉행동 등의
정신장애 증상을 보이는 학생들이 많아
교육당국 차원의 조기 진단과 치료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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