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를 환급 받을 수 있는 K-패스를
내일(4)부터 진도와 완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그동안 K-패스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11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2024년 5월
시행 이후 21개월만에 전국 모든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K-패스는 한달에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지출 금액의 최대 53.5%를 환급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대중교통에 적용되며
타 지역에서도 환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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