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지역 현역
기초단체장 3명이 예비후보 1차 심사에서
'계속심사 대상자'로 분류됐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어젯밤(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 심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전체 신청자 6백61명 가운데 5백51명은 적격,
102명은 계속심사, 8명은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계속심사 대상자에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김한종 장성군수,
장세일 영광군수가 포함됐으며
당원 주소 허위기재 혐의로 당원권이 정지된
강진원 강진군수는 신청자격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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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