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전남교육청에 다가오는 설 명절 전
임금교섭 타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직무와 무관한 복리후생 수당인
명절휴가비에서도 정규직과 다른 기준을
적용받고 있다"며 "새 정부 국정기조에 따라
교육 현장 역시 차별 해소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설 명절 전 명절휴가비 정률제
도입 등 교섭 타결이 없을 시
신학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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