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450조 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유치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4대 그룹 총수 간담회에서
발표된 30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 계획을
환영하며, 이 중 절반인 150조 원을 유치하고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별도로
300조 원을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전남을 아우르는
3축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정부에는 전남 투자 기업에 1%대 금리를
적용하는 파격적인 금융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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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