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박석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저서 '신안에 바람이 분다, 바람의
기억 속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
책에는 저자가 수십 년간 신안 현장을
누비며 들은 주민 목소리와 지역의 삶,
균형발전과 공정한 기회에 대한 구상이
담겼습니다.
행사에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김원이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등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출간을 축하했고,
박 부위원장은 “신안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군민과 함께 변화의 바람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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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