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공동주택 하자와 품질 분쟁을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지역 신축 아파트
37개 단지, 1만9천여 세대를 점검해
콘크리트 균열과 마감 불량 등 1천여 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고 모두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건축계획·시공·안전·토목 등
9개 분야 민간 전문가로 점검단을 꾸려,
점검 대상과 시기를 확대하는 등
주거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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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철 ycmoon@mokpombc.co.kr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