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단독으로 통과시킨
'미디어 법' 철회를 요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이
전개됐습니다.
목포시의회 김영수 의원과 민주당 여성 당원
40여명은 목포 원도심 차 안 다니는 거리
등에서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통과시킨
언론 악법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철회돼야 한다"며 홍보활동을 펼치고
오늘 하루동안 시민 2천여 명의
철회 요구 서명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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