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구민에게 공연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시장 선거
입후보예정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자신들이 소속된 연구소 송년음악회를 개최해 선거구민 220여 명에게 150만 원 상당의 전문 예술인 공연을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최다훈 dhchoi@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