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선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국회 행안위는 어제(12) 밤늦게
전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을 대상으로 한
행정통합 특별법을 모두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의결로 핵심 특례로 꼽혀온 31건 가운데
19건이 전부 또는 일부 반영됐고,
지역 의사 양성 지원 근거를 담은
공공의사 인프라 확충 특례 등
40건도 추가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의와
본회의 의결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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