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팀은
수산업 경영인 육성 지원사업에 허위 자료를
제출해 수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33살 김 모 씨와 담당 공무원 5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6년도 수산업 경영인 육성
지원사업에 허위 자료를 제출해
전업 경영인으로 선정된 뒤 지원된 돈의 일부를
어업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한 것처럼 꾸며
5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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