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전남을 잇는 여객선이
증선·증회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연휴 기간
여객선 수요 증가를 대비해 오늘(13)부터 오는 18일까지 엿새간 전남을 잇는 여객선 운항 횟수를 평소보다 154회 늘린 2천 332회 운항한다고 알렸습니다.
또 귀성객이 몰리는 완도-청산과 당목-서성
항로는 여객선 1척이 각각 추가 투입되고
목포와 흑산도 등 연안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은 무료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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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