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안 조국혁신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
주력 산업 부재 등 목포의 위기를 진단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실용 노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자리 창출과 기업 활력 제고를 통해
지역 경제를 되살리고, 해운·항공·도로 등
교통 인프라를 연계해 국내외 자본 유치를
촉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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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