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보상 심사를 통해
모두 5천 8백여 명이
피해를 인정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1990년 관련 법률이 제정되고
지금까지 총 7차례에 걸쳐
보상심사와 결정이 이뤄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모두 9천 2백여명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5,807명,
비율로는 62.9%가 인정받았습니다.
총 보상액은 2천 511억 여원으로,
세부 내용을 보면
보상금 704억, 생활지원금 1,397억,
의료지원금 125억원 등이 지급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