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대응에 나섭니다.
도는 4조 6천억 원 규모의
'산업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해
공모에 선정될 경우 연구개발 지원과
인프라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
기업 맞춤형 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3월 산업부 공모를 앞두고
국회에서 포럼을 열어
전남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 극복 방안과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을 공론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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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