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지역 현안 핵심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대응에 나섭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 3분기에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등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국가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에 전라남도는
영암~광주 고속도로, 진도~영암 고속도로,
목포~군산 서해안철도 등
올해 총 41건, 71조원 규모의
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했으며,
중앙부처와 국회를 설득하는 작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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