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늘고
비만·흡연율이 감소하는 등
건강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과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전남 학생들의 하루 60분 이상 주 5일
신체 활동 실천율은 2023년 14.5%에서
지난해 17.4%로 상승했고
주 3일 이상 고강도 신체 활동 실천율은
42.2%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비만율과 흡연율도
지난해 각각 23.3%와 3.4%로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전남교육청은 신체 활동 가이드북 등
플랫폼을 개발해 2월 중
학교에 보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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