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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오리농장 고병원성AI 예찰검사

입력 2009-10-05 08:10:37 수정 2009-10-05 08:10:37 조회수 2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지난해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AI) 재발 방지와
발생위험 최소화를 위해
도내 전체 오리농가에 대해 예찰검사에
나섰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예찰검사는 종오리농장은
사육동별 축사 분변으로,
육용 오리농장은 사육사별 축사분변등의
시료를 채취해 바이러스 분리 전 처리 과정을 거쳐 이뤄집니다.

연구소는 올해 3월과 7월에도 도내 전체 오리 사육농장등 400곳, 만 7천 974건에 대해
조류인플루엔자 예찰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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