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오는 2030년까지
3조 1천억 원을 투입해 해양관광객 405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여수 무술목에
복합해양레저도시를 조성하고
보성과 신안 등에 국가해양생태공원을 구축해, 단순 방문이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체질을
개선할 방침입니다.
또 국도 77호선을 따라
서남해안 웰니스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민간 투자를 적극 유치해
지속 가능한 해양 관광 생태계를 만들
계획입니다.
#해양관광400만 #3조원투입 #여수복합레저 #체류형관광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