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임대사업자의 부도처리로 인한
입주민들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해당 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말 발생한
임대사업자인 대한건설의 부도처리와 관련해
대주 2차와 3차 아파트의 경우
30평형대 중형아파트는 분양가격의 자율화로
당초 사업자와 합의한 금액을 일부 수정해
분양전환을 이른 시일 안에 추진하는 방안을
임차인 대표단과 협의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순천시는 또,
소형 평형대 입주민들을 위해
관련법 규정보다는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해
임차인과 임대사업자간의 합의금액으로
분양전환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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