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오전 9시 30분쯤,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의
한 조선 부품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베트남 국적의 30대 노동자가 가스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선박 부품 제작 과정에서
산소 대신 아르곤 가스가 연결돼
질식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현장 관계자들의
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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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