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의 기틀을 마련할
전남체육중·고 테니스팀이 공식 창단했습니다.
이번 창단으로 전남의 유망 선수들이 중고교 진학 시기에 타 지역으로 진출해야 했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게 됐습니다.
전남테니스협회장인 유인숙 대표는 창단식에서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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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 dhchoi@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