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대통령의 요리사로 출연한 천상현 셰프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청와대 총괄조리팀장을 20년 이상 역임한
중식 요리사로 고향인 영암에
세 번째 매장을 연 천 셰프는
"영암군의 지원과 가게를 찾아주는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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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jhah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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