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일반

흑백요리사 천상현 셰프 고향 영암에 고향사랑기부

안준호 기자 입력 2026-02-20 11:25:06 수정 2026-02-24 17:57:39 조회수 20


인기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대통령의 요리사로 출연한 천상현 셰프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청와대 총괄조리팀장을 20년 이상 역임한 
중식 요리사로 고향인 영암에 
세 번째 매장을 연 천 셰프는 
"영암군의 지원과 가게를 찾아주는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안준호
안준호 jhahn@mokpombc.co.kr

출입처 : 해경, 법원, 소방, 세관, 출입국관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