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가 병원을 찾지
못해 헤매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등 3곳에서 시범사업을 통해
시도별 응급환자 이송지침을 개정하고
중증환자에 한해 광역상황실에서
수용 병원을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범사업 성과를 분석해
올 하반기 안에 전국으로 확대할
표준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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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