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이
차기 영암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최영열 전 실장은
"정체된 영암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ICT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등 4대 전략,
10대 희망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최 전 실장은 농협과 전남도 근무,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을 현장과 광역행정, 중앙정치를 모두
경험한 '준비된 해결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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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