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가 보도한
'유령회사 믿고 700억 투입, 지방 산단의 민낯'
기획 보도가 한국기자협회 제425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박혜진, 고재필, 홍경석 기자가 취재한
이번 보도는 검증되지 않은 기업을 근거로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무안 MRO 산단
조성 과정과 특혜 의혹 등을 추적한 보도로
언론의 감시,비판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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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jskim@mokpombc.co.kr
보도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