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 RISE사업단과
전남도의회가 오늘(26일) 토론회를 열고
서남권 청년 유출 문제의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발제에 나선 전문가들은
목포와 무안, 신안 청년들의 70% 이상이
지역을 넘나들며 생활하고 있다며
행정 구역 칸막이를 없앤 '생활권 중심'의
통합 정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업단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생활권에 맞춘
실질적인 청년 통합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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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