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1.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에 따르면
전남의 출생아 수는 8천7백여 명으로
전년보다 6% 넘게 늘었습니다.
특히 영광과 장성, 강진군이
전국 기초지자체 중 합계출산율 1, 2, 3위를
모두 휩쓸었습니다.
전남도는 전국 최초인 출생기본소득 지원과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등 파격적인 지원책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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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