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 여행의 경비
절반을 환급해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강진 등 전남 지역 6개 지자체가
선정됐습니다.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하며,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반값여행'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해온 정책으로 전국 84개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최종 16개 지역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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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