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전남지역의 벼 병해충 발생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으나 다른 시.도보다는
여전히 피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690개 관찰포 가운데 전남지역의
벼 병해충 발생면적은 모두 9만 4천418ha로
2006년 19만 993ha, 2007년 17만 8천39ha,
2008년 9만 8천792ha 등 해마다 줄었습니다.
그러나 전남 도내 벼 병해충 발생면적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충남이
12만 2천730ha로 가장 많았고 전남도가
두 번째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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