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특별법 통과 제정기념
시도민 보고회 일시와 장소가 돌연 변경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내일(4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보고회를 열기로
했지만 광주광역시와 공동개최 등을 이유로
날짜를 앞당겨 오늘(3일)
나주 한전 공대 강당에서 개최했습니다.
전남도의원들도
이같은 사실을 당일에서 통보받는 등
앞으로 통합시가 출범하면
광주권과 동부권과 달리 대형행사를 개최할
컨벤션 시설이 없는 목포 등 서남권의 소외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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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