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국내 대표 에너지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가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들은 오늘(3) 도청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오는 2032년까지
전남에 풍력발전기 대조립 등의
부품 생산 공장을 설립하는데
함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은 전국 최대 규모인
22.2GW의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용량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전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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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