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함평군이
함평 빛그린국가산단 49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되는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신공장은 20208년 상반기
완공후 연간 530만 본 규모의
친환경 타이어를 생산하는 첨단 제조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이번 1단계 건설에만 모두
6천 609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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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