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남지부가
전남미래국제고와 외국인 유학생 유치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해외 유학생 45명이
법무부 비자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6명만 입학하게 된 사태를 두고
법무부가 사증 발급 문제를 사전에
지적했음에도 사업을 강행했다며
정책 실패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유학생 유치 모델은 현실성이 부족하다며
이주배경학생 지원 예산과 인력을
우선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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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jhah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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