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에서 나흘사이에 잇따라 숨진
외국인 노동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어제(3) 전남도청에서 열린 행사는
'위험의 이주화' 중단을 촉구하는
추모사 낭독과 추모 공연,
헌화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대불산단의 위험성을 제거하고,
모든 노동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현장을
만들기 위한 노동부와 전남도의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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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