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와 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하는
전남 취약계층을 위한
보험료 지원이 대폭 확대합니다.
전남도는 도비 보조금 1억 원을 추가 투입해,
해당 보험의 자부담 비율을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기준,
전국 최저 수준인 8%선으로
기존보다 2배 이상 낮췄습니다.
해당 보험은 주택과 온실 소유자와
세입자, 상가나 공장을 소유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태풍과 홍수 등 8개 재해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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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