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유치원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27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씨는 지난 4일 오전 목포시의 한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6살 A양의 몸을 더듬고
달아났다 A양의 피해 사실을 듣고 성범죄
예방 순찰활동을 하던 문방구 주인 B씨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B씨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범죄신고 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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