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양파생산자협회가
수확기 전 양파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과 함께 수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단체는
양파 재배면적이 감소했지만 가격은 생산비
이하로 떨어지고 있다며, 농협의 계약재배를 30% 이상 확대하고, 민간 수입 양파관리 제도를 개선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올해 양파 가격이 1kg에 800원 이상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2026년산 양파에 대한
순차적 산지 폐기를 포함한 강력한 수급조절
정책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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