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이종선 예방지도계장이
아내와 함께 설 연휴 고향 집을 찾았다가
이웃집에서 의식을 잃은 40대 여성과
영양 결핍 상태의 딸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부는 모녀의 진료비와 난방비를
대신 부담하는 한편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긴급 생계 지원도 요청했으며,
이웃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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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