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를 주제로
목포 평화광장에서 연대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 주최로 열린 행사는
회원들과 시민 등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여성 인권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한 묵념과
보이지 않는 벽을 넘기 위한 투쟁사 영상
상영 등이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함께 신념의 줄기를 당겨
연대의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여성 노동이 존엄으로 빛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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