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이
22대 국회의원 당선 이후 지역구와 국회를
오가는 '금귀월래' 100회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SNS에
지난 2024년 총선 이후 금요일에는 지역구로
돌아왔다가 월요일에 국회로 가는 일정을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의정활동과 지역 활동 두 가지를
다 잘해야 한다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당부를 실천한 것이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금귀월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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