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장흥군과 강진군, 해남군 등
6개 지자체에서는 집배원이 월 2회 정도
중장년층 1인 가구와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점검표를 토대로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고,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시·군에
즉시 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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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