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지방의회 선거구 인구편차 문제와 관련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당장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최근(9)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회견에서
"현행 선거구를 유지할 시
광주와 전남 선거구 사이
인구 격차가 최대 6.7배에 달하는 등
위헌 선거구가 속출한다"며
중대선거구제 전면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위헌 선거제도를 방치하는건 시민을
우롱하고 민주주의 정당성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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