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국회의원이
서남권을 에너지*첨단*해양 산업이 결합된
인구 100만 산업경제권으로 성장시키는
내용의 미래 비전 공약을 밝혔습니다.
신 의원은 오늘(11) 전남도의회를 찾아
"서남권에 용인 반도체 기업을 유치하고,
메모리 패키징과 관련 제조 산업을 조성해,
연구와 생산*정주가 결합된 30만 신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권역별 발전 전략을 통해
전체가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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