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대불산단에서 이주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한지 열흘이 넘었지만 고용노동부와
원청인 대한조선은 책임있는 사과도,
재발방지 대책도, 유가족을 향한 최소한의
예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불산단 전 사업장에 대한
노동부의 즉각 특별 근로감독 실시와
수사당국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원청 책임자 엄중 처벌을 함께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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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