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해안권 섬벨트 트리엔날레 개최를 위한 '2030 W.I.N. 프로젝트' 포럼이 열립니다.
한국섬진흥원은 오는 13일 오후 2시 해남126 오시아노호텔에서 목포시와 해남군, 완도군 등 5개 지자체 등이 모여 서남해안 섬에 예술을 더한 '트리엔날레' 정기 개최를 목표로 전략회의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본 세토우치 트리엔날레를 벤치마킹하고 여수 섬 박람회, 충남 섬 비엔날레와 차별화할 수 있는 전략들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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