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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고흥 등 전남 4곳에서 '통합돌봄' 운영

박종호 기자 입력 2026-03-11 13:33:09 수정 2026-03-11 16:33:01 조회수 21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전남이 선정돼
다음달부터 농어촌과 섬 지역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전남에서는 완도군과 진도군, 신안군과 
고흥군 등 4개 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며, 주민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3~5개 안팎의 서비스가 패키지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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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